잘잘못 소개
잘잘못은 일상의 다툼을 익명의 배심원들에게 물어보는 서비스입니다. 연인, 친구, 가족, 직장 동료와 다퉜을 때 당사자끼리는 서로 자기가 옳다고 믿기 마련입니다. 잘잘못은 그 다툼을 제3자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해줍니다.
어떻게 작동하나요
다툼의 한쪽 당사자가 대화 캡처를 증거로 올려 사건을 접수합니다. 상대방은 소환장 링크로 답변서를 남길 수 있습니다. 사건 링크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로그인 없이 배심원이 되어 양쪽의 과실 비율을 정합니다. 사건을 접수할 때 정한 판결 기간(1시간~7일, 기본 24시간) 동안 모인 배심원 평결의 평균값으로 판결이 확정됩니다.
지키는 원칙
- 익명성: 배심원은 계정 없이 참여하며, 누가 어떤 평결을 했는지 공개되지 않습니다.
- 개인정보 보호: 증거 사진은 업로드 전에 사용자의 기기에서 가리기 처리를 거칩니다. 원본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- 당사자의 권리: 사건을 접수한 사람은 언제든 사건을 삭제할 수 있고, 부적절한 사건은 신고가 쌓이면 자동으로 비공개 처리됩니다.
알아두세요
잘잘못은 실제 법원이 아니며, 판결은 익명 배심원의 의견을 모은 것일 뿐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실제 법적 분쟁이나 폭력, 범죄 피해가 있다면 경찰이나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