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잘못 배심재판소

사귄 지 1년 됐는데, 애인은 데이트 비용을 매번 정확히 반으로 나눠 송금 요청을 합니다. 커피 4,500원짜리도 2,250원씩 나눕니다. 저는 번갈아 가며 내는 게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.
원고 나
“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계산기 두드리는 연애 같아서 정이 없게 느껴집니다.”
피고 애인
“번갈아 내면 꼭 한쪽이 더 많이 내게 됩니다. 정확히 나누는 게 서로 부담 없고 공정합니다.”
흥미로운 사건이면 추천해주세요. 추천이 많으면 인기 사건에 올라갑니다.
배심원으로서 양측의 과실 비율을 정해주세요. 평결 후 다른 배심원의 판단을 볼 수 있습니다.
원고 나 과실
50
피고 애인 과실
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