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잘못 배심재판소

퇴근 5분 전에 팀장님이 "이거 오늘 안에만 정리해줘"라며 자료 정리를 맡겼습니다. 결국 한 시간 반을 더 일했습니다. 이번 달에만 세 번째입니다. 팀장님은 오전부터 그 자료가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.
원고 나
“급한 일은 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아침에 알았던 일을 퇴근 직전에 주는 건 계획 문제라고 생각합니다.”
피고 팀장님
“윗선에서 늦게 확정돼서 저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. 다음 날 오전 회의에 꼭 필요한 자료였습니다.”
흥미로운 사건이면 추천해주세요. 추천이 많으면 인기 사건에 올라갑니다.
배심원으로서 양측의 과실 비율을 정해주세요. 평결 후 다른 배심원의 판단을 볼 수 있습니다.
원고 나 과실
50
피고 팀장님 과실
50